Space Design Bulletin

공공디자인 소식지 제10호 (21.09) - 타이포잔치 2021

2021.09.14




타이포잔치 2021
문자를 다루는 기술을 의미하던 타이포그래피는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인간의 욕구를 담아 진화하고 있습니다. 단순 정보 전달의 기능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타이포그래피. 공공디자인 소식지 제10호 특집에서는 9월 14일부터 진행되는 '타이포잔치 2021: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타이포잔치 2021: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거북이와 두루미》

9월 14일, 세계 유일의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타이포잔치 2021'이 펼쳐집니다. 생명이 위협 받는 심각한 펜데믹 상황에서 '문자와 생명'이라는 주제를 어떻게 구현했을까요? 이재민 총감독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타이포잔치 2021: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 《사이사이》 토크 REVIEW
지난 5월, '타이포잔치 2021' 본 전시에 앞서 사전 토크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이 작업한 실제 사례를 통해 문자, 생명, 디자인, 환경에 대해 다채로운 시각을 보여준 국내외 6인의 디자이너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금 : 색과 그림으로 읽는 정보

시각기호로 도시를 아름답고 편리하게
낯선 곳에서 '화장실'만큼은 찾아갈 수 있는 이유! 누구나 한 눈에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공디자인 시각기호 덕분인데요, 색채나 픽토그램 등을 활용해 도시의 개성과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드러내기 위한 공공시각이미지 개선 사례를 살펴봅니다.

도쿄올림픽을 빛낸 픽토그램 SHOW
8월 초, 펜데믹으로 움츠러든 전세계에 잠시나마 활기를 불어 넣어준 '도쿄올림픽 2020'이 막을 내렸습니다. 도쿄올림픽이 픽토그램을 세계적으로 대중화 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쉬운" 공항 만들기 프로젝트
한국공항공사는 공항을 이용하는 모두를 위해 '쉬운 공항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여객의 유형별 특성과 동선 정보를 기반으로 디자인을 개발하여 여러 상을 수상하기도 했답니다.

교토 간판의 비밀
'맥도날드와 스타벅스 간판'하면 어떤 색이 떠오르나요? 대부분 빨강과 노랑, 초록과 하양을 떠올리실텐데요, 일본 교토에는 차분한 갈색의 간판으로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왜 이 곳만 다른 색일까요?

∞지역 :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광주 | 지하철 역사 내 안내표지판 디자인 개선
대전 | 버스정류장 960곳에 사물주소판 설치
의령 | 지역발전 위한 색깔마케팅 나서
대구 | 범어도서관 남측 공지에 컬러풀 광장 조성
익산 | 원광대 대학로, 쾌적한 환경 조성
부산 | 영도구, 자체 글꼴 '영도체' 개발
양구 | 양구 명동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추진
서울 | 영등포역 주변 '보행친화거리' 탈바꿈
음성 | 낡은 구도심이 문화거리로
울산 | 제11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 선정

∞정보 : 공공디자인 아카이브

2021 어린이 통학공간 디자인 가이드라인
어린이 보호구역을 포함하여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2021 고령자 인지 건강 디자인 가이드라인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고령자의 인지 건강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된 가이드라인

2020 문화재안내판 유니버설 디자인 가이드라인
문화재안내판 개발 및 누구나 차별 없이 쉽고 편리하게 문화재를 이해하는데 도움 주기 위한 가이드라인

2020 대형체육시설 유니버설 안내체계 구축
2020 좋은 장소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수립된 대형체육시설 유니버설 안내체계 가이드라인

∞KCDF : 공공디자인 공모 및 산업

- 타이포잔치 2021: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거북이와 두루미》
- 공공디자인 국민아이디어 공모전 접수
- [공디카페] 공공디자인과 심리학이 만나다 - 김경일 교수편

세부 사항 URL링크 참조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M6DwxtMFmLWKIgoE-F7JNTfKF_qgu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