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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161억원 규모 한옥기술개발 연구사업 수주소식

김왕직 교수님 161억원 규모 한옥기술개발 연구사업 수주 소식

 

건축학부 전통건축전공 김왕직 교수님이 이끄는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에서 이번에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연구비 총액 161억1천만 원 규모의 대형 한옥기술개발 연구과제를 수주했습니다.

 

과제 내용은 한옥 확산 및 인프라 조성을 위한 10m급 대공간 한옥 설계 및 시공기술 개발을 핵심으로 하며, 신한옥형 공공건축물 실증 구축 및 한옥 거주성능 고도화 기술 개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연구 기간은 2017년 4월부터 약 4년 9개월이고, 명지대학교 외 9개 기관, 31개 기업이 참여하는데, 명지대학교 한옥기술개발연구단이 연구를 주도하며, 건축학부 정영수, 김영민 교수님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전통건축전공이 한국의 신한옥 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곳임을 입증하는 의미있는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단한 성과 축하드립니다.

 

건축대학